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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Self-Construct of Malsu

불성실 블로그. IE에서는 제대로 안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99%). 내용물은 주로 찬넬네타, 쿠소게 등등.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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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0
2012
1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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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146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자 타나카 신야氏.



1차 이유는 이 동영상 참조

1. 요즘 책이안팔려서
2. 그냥 컨셉종자
3. 레알 의사소통장애

등 여러가지 설이 나오고 있긴 한데, 표면적인 이유가 아닌 근본적인 원인 비슷한걸 제공한건 이시하라 신타로라는게 현재의 정설…이랄까 사실.


혐짤이긴 한데 가끔보면 メシウマ적인 의미로 유쾌할 때도 있는 유명짤방.

밴댕이소갈딱지도지사가카(동영상참조)는 우리나라에서도 각종 망언씨리즈로 유명한 인간인데, 다른짓들도 좀 보면 망언류는 빙산의 일각일 정도로 꼴통 종합선물셋트…? 내지 굉장히 순도높은 퓨어병신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그런주제에 작가부심 + 아전인수스킬은 또 만렙…

1월
4
2012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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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곧내(…). 06년 말에 사서 지금까지 정말 잘 우려먹은 놈이긴 했지만 이제와서 뜬금없이 당하니 좀 황당했다. 그냥 생각없이 여는순간 틱 부러져나가던데, 만들어놓은 꼴 보니 지금까지 버틴게 오히려 신기할 정도.


나중에 저부분 구조가 변경되었다는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듯 한데…

보증기간이 지나도 한참 지난데다 안지났어도 닌코가 아닌 대원수입품인지라 a/s는 애시당초 생각도 안했고, 결국 자가수리의 친구 딜익에 하우징을 주문했다.


칙칙한 검정에 질려서 이번엔 이런 숭한색으로(…).

그리고 두주일쯤 지난 오늘 도착한 Y자 드라이버(배송비도 공짜인주제에 하우징은 며칠 먼저 따로 도착)와 함께 작업 개시.


폰카의 한계로 실 색상은 이 사진과 저위 딜익제공 이미지의 7:3 비율 정도(…).
Q3패널 본인모니터기준(…)으로 보정을 해보자면 대충 이정도 느낌.


내부도 그럭저럭 무난한 퀄리티(십자키와 버튼이 검은색인건 재활용 때문).


문제의 경첩부분도 부활. 일단은.

하우징 퀄리티 자체는 가격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편이었다. 단 버튼의 경우 정품은 십자키의 + 라던가 버튼의 ABXY문자가 별도 색상 플라스틱 사출로 되어있어 분리되는 형태인데 짭은 그냥 인쇄버전이었다는게 좀 아쉬운 정도.

단 dsl의 안쪽 구조는 굉장히 더러웠다. psp의 경우 하우징교체도 해보고 그외 수많은 잔고장 덕에 수십번은 열고닫고했지만 짜증나는 부분은 별로 없었는데, dsl은 실로 극악…

경첩부분 리본케이블이라던가 카트리지슬롯과 기판사이로 안테나선 넣고빼기 등이 하이라이트였고, 하단액정 터치막과 틀 분리, 상단액정 양면접착테이프+프라판 제거 등이 차점요소 정도일듯. 부품값보다도 분해조립이 짜증나서 제발 고장좀 안났으면 하는 바램이…긴 한데 파워스위치가 슬슬 말을 안들어먹는것이 어째 좀.

마지막으로… 저 윗판의 발자국은 딜익제공 이미지에서도 보이듯이 仕様(…).

1월
1
2012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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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계정(과 도메인)비 아까운줄 알자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심히 포스팅.


…라곤해도 이 로동도 내일이 마지막날(이던가).

사실 애시당초 계정에 게임 자체가 몇개 없었던지라 노동이라고 할 만큼 돌린것도 없었지만서도… 하루에 한개 두개정도 가볍게 찍고 넘어간 정도.


결산.

석탄은 딱 일곱개 모이길래 불좀 때보니 카솟이 나왔다. 뭔가 잘나온것도 아니고 쿠폰같은놈에 비하면 아주 꽝도 아닌, 오미쿠지에 비유하자면 반길~말길 수준…;? (그리고보니 vip에서 !omikuji 뽑아보니 냉큼나온놈이 어째 びょん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