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모든 글들이 다 색인 완료

드디어 모든 글들이 다 색인 완료가 되었다.

기간이 생각보다 너무 오래걸려서 안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더라.

지난달에는 카드값이 300 넘게 나왔다.

공과금이랑 월세 나가는 거 다 합하면 400만원도 더 나간 셈이다.

버는 건 없는데 이렇게 써서야 뭐가 남을까 벌써부터 걱정이 많다

이럴거면 차라리 애없이 사는게 낫지 않겠나

누굴 고생시키려고 그렇게 노력하는 건지 모르겠다.

이미 해내고 있으며 앞으로도 잘 할 수 있다고 글이 써있으나 내 생각은 다르니 어떡하겠나